
글로벌 경제
8월 소비심리 104.5로 하락…집값 상승 기대도 5개월 만에 꺾였다
한국은행 8월 조사에서 소비자심리지수는 104.5로 전월보다 2.3포인트 하락했고 주택가격전망지수는 125로 2포인트 내렸다. 주가 조정과 물가 부담, 주택정책 변화가 가계 판단에 미친 영향과 지표 읽는 법을 정리했다.

한국은행 8월 조사에서 소비자심리지수는 104.5로 전월보다 2.3포인트 하락했고 주택가격전망지수는 125로 2포인트 내렸다. 주가 조정과 물가 부담, 주택정책 변화가 가계 판단에 미친 영향과 지표 읽는 법을 정리했다.

한국은행 8월 기업경기조사에서 전산업 기업심리지수는 99.6으로 한 달 전보다 1.1포인트 올랐다. 제조업 103.8, 비제조업 96.7과 경제심리지수 99.4가 의미하는 경기 흐름을 짚었다. 업종별 온도 차와 다음 달 확인해야 할 실물지표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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