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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5일 화요일
정치·IT·경제·증시·환율·원자재와 기업정책을 공식 자료로 분석하는 뉴스 브리핑
Independent News & Insight

카테고리: 에너지

원유가격과 정제마진 제품재고의 엇갈림을 표현한 그래픽
에너지

원유값이 내려도 기름값이 오르는 이유: 정제마진과 재고의 경고

원유 벤치마크만 보면 에너지 물가의 방향을 잘못 읽을 수 있다. 정유설비 가동과 제품재고가 막히면 원유가격이 약해져도 휘발유·경유 가격은 강해진다. 8월 보고서가 보여준 엇갈림 국제에너지기구의 2026년 8월 석유시장보고서는 수요 전망이 하루…

8월 20, 2026
호르무즈 해협의 유조선 항로와 우회 송유관, 낮아진 전략비축유 저장고를 함께 표현한 에너지 공급망 일러스트
에너지

호르무즈 통과량이 늘어도 에너지 위기가 끝나지 않는 이유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유조선 수가 늘고 국제유가가 전쟁 이전 수준에 가까워지면 시장은 이를 ‘정상화’로 읽기 쉽다. 그러나 2026년 여름의 에너지 시장은 물동량과 복원력이 같은 말이 아니라는 점을 보여준다.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8월 15, 2026
원유 운송 회복과 정유설비 병목, 경유·항공유·휘발유 가격의 시간차를 보여주는 에너지시장 편집 도해
에너지

원유값은 내렸는데 연료비는 왜 버티나: 정제 병목의 시간차

2026년 여름 에너지 시장의 핵심은 원유가 다시 움직인다는 사실보다 원유가 휘발유·경유·항공유로 바뀌는 속도가 더 느리다는 데 있다. 해상 운송이 회복되며 원유 가격은 전쟁 프리미엄을 반납했지만, 정제설비와 제품 재고의 복구는 같은…

8월 15, 2026
원유 수송 회복과 정유공장 병목, 휘발유·경유·항공유 공급 부족을 비교한 에너지시장 일러스트
에너지

원유는 돌아왔는데 연료는 부족하다: 2026년 정유 병목의 역설

요약: 2026년 여름 국제 석유시장은 ‘원유가 돌아오면 연료 가격도 곧 안정된다’는 단순한 공식에서 벗어나고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6월 걸프 지역 원유 수출이 크게 회복됐지만 정제제품과 LPG 수출은 전쟁 이전의 절반에도 못…

8월 14, 2026
유로와 달러 지폐 및 외환시장 거래 화면
에너지

유로·달러 1.14달러 안팎, 금리보다 에너지 비용이 새 변수

유로화가 달러당 1.14달러 안팎에서 움직이는 배경에는 단순한 금리 차보다 복잡한 변수가 자리 잡고 있다. 유럽중앙은행(ECB)이 7월 정책회의에서 세 가지 정책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유로존 물가는 6월 2.8%로 낮아졌다. 그러나 에너지 물가…

8월 12,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