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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가 공공건축 현장에 도입한 AI CCTV 안전관리 시스템이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도와 시군이 제출한 34건 가운데 6건이 본선 심사를 받았다.
무엇을 감지하나
AI CCTV는 현장 영상을 분석해 안전모 미착용, 근로자 쓰러짐, 위험구역 접근, 화재를 감지한다. 위험 상황을 확인하면 현장 경보 방송을 내보내 근로자가 즉시 대응하도록 돕는다.
춘천시는 도급업체에만 안전관리를 맡기지 않고 발주청이 예산을 투입해 시스템을 실증한 점이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현재 신북 반다비 체육센터를 포함한 공공건축 현장 3곳에서 시범 운영 중이다.
확대 전 확인할 과제
오탐과 미탐, 촬영정보 보호, 경보 뒤 현장 대응 절차, 실제 사고 감소 효과를 함께 평가해야 한다. 시는 시범사업 결과를 분석한 뒤 대상 현장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실제 악용 보안 취약점 대응은 오라클 WebLogic 패치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확인한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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