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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가 미국 등 미주 지역의 홍역 확산을 이유로 해외여행 전 예방접종력을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가 인용한 질병관리청 동향에 따르면 7월 18일까지 미주 16개국과 1개 준주에서 확진자 4만7459명이 보고됐다.
여행 전 확인할 것
홍역 예방접종 기록이 없거나 불확실하면 출국 전에 의료기관과 상담해 필요한 접종을 받아야 한다. 주요 발생국으로는 과테말라, 멕시코, 미국, 페루 등이 언급됐다.
귀국 뒤 증상이 있다면
발열, 기침, 콧물, 결막염과 함께 발진이 나타나면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줄여야 한다. 의료기관을 바로 방문하기 전에 전화로 해외여행력을 알리고 안내에 따라 진료받는 것이 지역사회 전파를 줄이는 방법이다.
홍역은 전파력이 강하지만 개인의 접종 여부와 증상은 다를 수 있다. 온라인 정보만으로 감염을 단정하지 말고 보건당국과 의료진의 판단을 따라야 한다.
식품 알레르기 회수 정보는 굴소스 회수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확인한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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