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비자 피해
미국 ESTA 대행 수수료 최대 25만원…공식 신청비는 40.27달러
한국소비자원이 전자여행허가 대행 사이트 29곳을 조사한 결과 8곳은 비공식 사이트임을 알리지 않았고 수수료는 최대 176달러였다. 미국 ESTA·캐나다 eTA 공식 신청 주소와 결제 전 확인법, 피해 발생 시 대응 절차를 정리했다.

한국소비자원이 전자여행허가 대행 사이트 29곳을 조사한 결과 8곳은 비공식 사이트임을 알리지 않았고 수수료는 최대 176달러였다. 미국 ESTA·캐나다 eTA 공식 신청 주소와 결제 전 확인법, 피해 발생 시 대응 절차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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