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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가 9월 2일부터 시민정원사와 함께 하반기 정원도슨트 투어를 운영한다. 운영 장소는 새빛공원, 안양천 지방정원 예정지, ESG마음정원 등 3곳으로 확대됐다.
시민정원사가 직접 해설
정원 조성과 관리에 참여해 온 시민정원사가 식물의 특성과 공간이 만들어진 과정을 설명한다. 정원 해설과 함께 식물을 활용해 작은 작품을 만드는 체험도 진행한다.
일반 시민뿐 아니라 유치원, 어린이집, 성인 단체 등 참여자 특성에 맞춘 해설을 제공한다. 신청자는 세 장소 가운데 원하는 곳을 선택할 수 있다.
참여 전 확인
야외 프로그램은 날씨와 정원 상태에 따라 일정이 바뀔 수 있다. 신청 방법, 운영 시간, 단체 인원은 광명시 공식 안내에서 확인해야 한다.
지역 행사와 상권 정보는 소상공인 순회상담 기사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확인한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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