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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가 올 상반기 시정발전과 대외평가에서 성과를 낸 10개 사례를 2026년 하반기 성과시상금 대상으로 확정했다. 시정발전 5건과 외부평가 5건으로, 기여도에 따라 30만원에서 최대 1000만원까지 차등 지급한다.
선정된 분야
시정발전 분야에는 해외 자매도시 어린이집 영상교류, 범죄위험지역 데이터 분석을 통한 CCTV 설치지 선정, 군포역세권 공공기여 개선, 고액체납자 예금압류와 교차로 모퉁이 연석 도색 등이 포함됐다.
외부평가 분야에서는 행정안전부 지자체 혁신평가, 정보공개 종합평가, 경기도 성인지 정책평가, 보건복지부 지역보건의료계획 평가 등에서 성과를 낸 부서가 선정됐다.
독자가 볼 지점
성과시상금은 공무원 개인 보상에 그치지 않고 어떤 행정서비스를 우수 사례로 평가했는지 보여 주는 지표다. 시민은 CCTV 설치 기준, 정보공개, 보건정책 등 실제 생활과 연결된 사업의 후속 집행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정책자금과 채무조정 안내는 소상공인 무료상담 기사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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