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경제
EU, 캐나다 준회원국 제안…가입 확정 아닌 공급망·방산 협력 구상
EU 집행위원장이 캐나다에 첫 준회원국 지위를 제안했다. 9월 16일 공식 연설에 담긴 방산·핵심광물·배터리 협력과 아직 제시되지 않은 법적 조건을 구분하고, 한국 기업이 원산지·조달 자격·규제 변경을 확인해야 하는 이유를 짚는다. 제안만으로…

EU 집행위원장이 캐나다에 첫 준회원국 지위를 제안했다. 9월 16일 공식 연설에 담긴 방산·핵심광물·배터리 협력과 아직 제시되지 않은 법적 조건을 구분하고, 한국 기업이 원산지·조달 자격·규제 변경을 확인해야 하는 이유를 짚는다. 제안만으로…

한·우즈베키스탄이 9월 14일 협정·MOU 13건을 교환했다. 핵심광물·제조 AI 협력의 확인된 범위와 미공개 조건을 구분하고, 문건 체결을 확정 수주로 오해하지 않기 위해 살필 사업 주체·금융 조건·공급 일정과 기업 지원 창구의 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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