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안보
북한 240㎜ 방사포 115㎞ 주장…합참 탐지와 성능 검증은 다르다
북한이 9월 22일 시험한 개량 240㎜ 방사포의 사거리 115㎞와 정밀 명중 능력을 주장했다. 합참이 전한 발사 탐지 사실과 아직 분석 중인 제원을 구분하고, 시험과 실전 배치의 차이, 군의 공개 기준과…

북한이 9월 22일 시험한 개량 240㎜ 방사포의 사거리 115㎞와 정밀 명중 능력을 주장했다. 합참이 전한 발사 탐지 사실과 아직 분석 중인 제원을 구분하고, 시험과 실전 배치의 차이, 군의 공개 기준과…

DMZ 지뢰 추정 폭발의 투입 인원 18명과 중상 2명·경상 1명, 검진 뒤 퇴원한 15명의 상태를 구분했다. 두 차례 폭발이라는 초기 진술이 폭발물 두 개나 북한 책임을 확정하는 것은 아니다. 합참…

북한군이 동부전선에서 군사분계선(MDL)을 10여m 넘은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8월 경고사격 사례, MDL과 NLL의 차이, 표식 유실에 따른 기준선 혼선, 군이 공개해야 할 대응 정보와 국민 알 권리의 범위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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