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정치
인천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1만6267가구 선정…재건축 속도전의 다음 단계
국토교통부가 인천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로 5개 지구 6개 구역, 1만6267가구를 선정했다. 주민 동의와 특별정비계획, 분담금 검토 등 소유자·세입자가 확인할 다음 절차를 짚었다. 선도지구 선정이 곧 착공을 뜻하지 않는 이유도 설명한다.

국토교통부가 인천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로 5개 지구 6개 구역, 1만6267가구를 선정했다. 주민 동의와 특별정비계획, 분담금 검토 등 소유자·세입자가 확인할 다음 절차를 짚었다. 선도지구 선정이 곧 착공을 뜻하지 않는 이유도 설명한다.

인천시가 5개 지구 6개 구역, 25개 단지 1만6267호를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로 선정했다. 선도지구 지정은 출발점이며 특별정비계획과 사업성 검토가 뒤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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